새해를 맞아


40000힛 달성.
50000힛 달성.
네이버 웹소설 연재중입니다. 볼 수 있는 곳(링크)

1월 1일이 되었다. 올해는 저도 다른 사람들이 하는 것처럼 방명록을 만들겠습니다. 혹시 제게 전할 말이 있거나, 용건이 있거나, 아니면 일을 부탁할 경우는, 이 글 밑에 댓글을 달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라인(lerisia)으로도 연락 가능합니다.

올해 목표: 대학원 입학과 공부. 장편 소설을 하나 쓰고, 지면에 중편 이상의 소설을 발표하기. and also...




야마칸 신작 애니메이션 <박모>의 펀딩이 성공했습니다.




설마 성공할지 몰랐기에 더 놀랍습니다. 작품은 내년 봄에서 여름 정도에 나온다고 하는데, 기대되네요.

(다만 섹드립/시모네타는 안 웃기니까 남발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_-)

한 사람 몫



언제 인간은 한 사람의 몫을 하는가? 자신의 행복을 위해 살 때이다.
나는 이를 자연과 로티에게서 배웠다. 하지만 대부분의 깨달음의 과정에서, 나는 자연 속에 있었다.

그러나 나는 자연이 아니라 로티에게 감사한다. 둘 사이(감사)의 거리는 크게 다르지 않다.

근대와 모에




(울려라! 유포니엄을 11화까지 보고 메모)
2000년대 중반 '모에' 아니메가 등장한 이후로, 사람들은 이러한 장르가 근대를 넘어서는 것이라는 인식을 갖게 되었다.

하지만 중요한 질문은 이것이다. 모에가 왜 새로운가? 그것이 새롭다면, 근대를 넘어서기 때문에 새로운가, 아니면 근대성을 재환기하기 때문에 새로운가?

근대를 사랑하는 사람은 군복과 전쟁을 사랑하고, 이는 숭고라는 감정을 불러 온다. 숭고의 가장 큰 약점은 합리성을 제약한다는 것이다. 합리적인 예술과 비합리적인 예술은 선동 방법에서 차이가 나는 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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